메뉴

로고

검색

한국문화정보원 비쥬얼 문화정보서비스 공공문화데이터 문화정보자원 문화정보화기반

한국문화정보원 비쥬얼
한국문화정보원 비쥬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문화데이터‧공공저작물 박람회’가11월 7일(목),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 분야의 올해 성과와 최신 흐름 등을 알아보며,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이하 문화데이터 경진대회)’의 수상팀과,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등, 총 33개 분야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또한,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의 마켓부스도 운영되었다.* 문화데이터: 문화체육관광부 및 타 부처, 지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산, 예술, 체육, 관광, 한글, 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 분야의 공공데이터** 공공저작물: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하고 공표한 저작물이나 계약에 따라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한 저작물1부 행사에서는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에 대한 개방 및 민간 활용과 관련한 올 한 해의 사업성과를 발표하고,우수기관 및 아이디어, 제품 창업 분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시상식 후에는 ‘문화데이터 및 공공저작물을 통한 가치 창출’을 주제로서울대 조성준 교수의 기조강연이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문화데이터’ 분과와 ‘공공저작물’ 분과로 나누어 각 분야의 최신 흐름을 알아보고 미래를 전망해보는 특별강연이 열렸다. 전통과 미래를 문화데이터로 연결해 미래산업을 전망해보는 주제로 개최된 '2019 문화데이터·공공저작물 박람회'는 600여명의 관련 담당자와 수상자,각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

행사 및 홍보   +

  • ▲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충청매일] 지난 9월 충남도 아산시의 온양중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로 9살 어린이 김민식 군의 사고가 발생했다. 무엇보다도 이 사건이 안타까운 이유는 사전에 충분히 예방 가능한 사고였다는 점이다.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안전시설이 너무 미흡했다. 현장에는 신호등과 안전펜스가 없었고, 과속카메라도 없어 결국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됐던 것이다. 결국 이러한 사실들이 피해자의 눈물 어린 호소로 전해졌고, 청와대 국민청원과 법안 개정까지 이뤄졌으며, 이는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 등 17인의 ‘민식이법’으로 발의 됐다.  ‘민식이법’으로 불린 스쿨존 횡단보도 교통사고의 이면에는 사고가 나기 쉬운 환경, 즉 안전펜스, 신호체계, 교통안전시설 및 안내 등 공공디자인의 역할이 국민의 안전과 삶의 행복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음을 확인하는 아픈 사건이 됐다. 이러한 배경에서 공공디자인 본연의 공공성에 대한 회복의 요구가 증가했으며, 기존의 공공디자인 역할인 장식적·선심성 기능에서 ‘안전·편리’ 등 실질적 삶의 질을 제고하는 기능으로 요구되고 있다.  공공디자인 본연의 공공성에 대한 논의로 지난 11월 한국문화정보원과 (사)충북공공디자인협회가 공동주관하고, 건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단와 공동으로 청주시 공공디자인 심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충북도 11개 시·군 실무담당자 및 공공디자인 관련 담당자, 충청지역 디자인 기업 등이 참여해 충북의 공공디자인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를 통해 지역과 중앙부처의 역할과 공공디자인의 문제점을 논의했고, 다양한 추진방안이 거론됐다. 2016년 8월 4일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약칭 : 공공디자인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났다. 공공디자인법 시행원칙 제10조에는 다음과 같은 기본원칙을 포함하고 있다. △ 공공의 이익과 안전을 최우선,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 △연령, 성별, 장애, 국적 등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환경 이용 △국가·지역의 역사 및 정체성을 표현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균형 등 공공디자인의 주요 기능이 담겨 있다. 그러나 국가적 차원에서 공공디자인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나, 법 적용대상에 있어서는 한계점이 드러난다. 먼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8년 기준으로 245개 지자체 중 150곳(61%)만이 공공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 있으며, 광역의 경우 15곳(88%) 제정(울산, 세종 미제정) 기초의 경우 135곳(59%) 제정하고 있다. 특히 영남지역 비율이 낮음이 파악된다. 공공디자인법 시행령에 명시된 공공디자인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살펴보면 광역은 12곳(71%)이 구성(울산, 세종, 강원, 전북, 경남 미구성), 기초자치단체는 90곳(40%)이 구성, 대부분의 기초자치단체는 아직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민식이 법에서 살펴보았듯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공공디자인은 총괄은 문체부, 경관은 국토부, 옥외광고물은 행안부 등 다양한 기초자치단체와 부처 간의 통합 검토와 협력이 절실하다. 다시는 제2의 민식이가 나오지 않도록 공공디자인위원회를 활발히 운영해 국민의 안전 보장과, 차별 없는 환경 이용, 지역과 중앙의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해야 할 것이다.  충청매일 CCDN저작권자 © 충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12

    보도자료

  • 한국문화정보원, MTN(머니투데이)과 문화데이터·공공저작물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앞장선다! - 문화데이터 ·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 이하 문정원)은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의 이용활성화를 위해 MTN(머니투데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한 행사 개최 시 협력, 양 기관에서 보유한 자원의 공동 활용 및 관련 문화정보 공유 등이다. MTN(머니투데이)는 온·오프 통합미디어라는 언론의 새장을 열며, 최초·최고의 리얼타임 경제미디어그룹으로서 타 부처등과 개최 운영해온 풍부한 행사경험을 지녔다. 앞으로 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의 이용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문정원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타 부처, 지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산, 예술, 체육, 관광, 한글, 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 분야 공공데이터와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하고 공표한 저작물이나 계약에 따라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민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이에 문정원 이현웅 원장은 “우리나라의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과 같은 문화관련 데이터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국민들이 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생활문화시대를 열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문화정보원 홍보팀 김영진 선임(☎ 02-3153-28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19.12.11

    보도자료

  •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문화정보화를 통해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문화국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입니다.  우리 정보원은 문화관련 공공기관의 문화정보화를 촉진하고 공공저작물 개방을 통해 창의적인 지식정보 사회의 기반구축 및 문화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정보화 전담기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정보화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를 다음과 같이공개모집하오니, 열정과 패기 있는 인재 여러분들의 많은 응시를 바랍니다.   1.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o 체험형인턴(2개 분야 2명)채용분야채용구분채용인원담당업무문화정보화 수준평가 업무지원(A)체험형 인턴1명o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업무지원-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기관장 방문 면담 업무 지원-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관련 자료 수집 및 정리 지원-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관련 문서 작성 지원-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관련 업무회의 지원 등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BPRISP 업무지원(B)1명o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BPRISP 업무지원- BPRISP 컨설팅 산출물 검토- BPRISP PMO 추진에 따른 산출물 및 비용 정리- PMO 주관회의 등 업무회의 지원※ 담당업무는 업무분장 시 일부 변경될 수 있음   2. 채용분야별 자격요건가. 공통요건  ○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호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남자인 경우 병역의무를 필한 자 또는 면제된 자  ○ 채용분야별 적격자가 없으면 선발하지 않음  ○ 임용일로 부터 전일 근무 가능한 자나. 채용분야별 상세요건채용분야채용 구분코드인원자격요건체험형인턴문화정보화 수준평가 업무지원(A)1○ 응시연령- 만 34세 이하 (청년고용촉진특별법시행령 제2조 “청년” 기준) ○ 학력- 학력 무관(대학의 경우 졸업생, 재학생, 휴학생 가능) ○ 병역사항- 병역필 또는 면제 ○ 채용 제외- 취업이 결정된 자, 우리원 인턴 유경험자, 타 기관 근무(직원 및 인턴) 경험이 있는 자 ※ 채용기간 : 근무 개시일 부터 5개월※ 근무시간 및 근무장소 : 주5일 8시간(9시~18시), 서울시 마포구※ 보수 : 190만원(세전금액)※ 체험형 인턴으로 계약종료 후 연장 및 전환 되지 않습니다.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BPRISP 업무지원(B)1○ 응시연령- 만 34세 이하 (청년고용촉진특별법시행령 제2조 “청년” 기준) ○ 학력- 학력 무관(대학의 경우 졸업생, 재학생, 휴학생 가능) ○ 병역사항- 병역필 또는 면제 ○ 채용 제외- 취업이 결정된 자, 우리원 인턴 유경험자, 타 기관 근무(직원 및 인턴) 경험이 있는 자 ※ 채용기간 : 근무 개시일 부터 2020.2.28.일까지(2개월)※ 근무시간 및 근무장소 : 주5일 8시간(9시~18시), 서울시 마포구※ 보수 : 190만원(세전금액)※ 체험형 인턴으로 계약종료 후 연장 및 전환 되지 않습니다.※ 1인 1개 분야만 지원가능하며 동일인이 다른분야 중복지원 할 경우 모든 분야에서 서류 접수되지 않음 다. 가점사항구 분대상자10%(서류, 면접전형에서 각 10%)1.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재일학도의용군인, 4·19혁명 부상자, 4·19혁명공로자, 공상공무원, 특별공로상이자 및 특별공로자2. 전몰군경, 순직군경, 4·19혁명사망자, 순직공무원 및 특별 공로순직자의 배우자3. 전몰군경, 순직군경, 4·19혁명사망자, 순직공무원 및 특별공로순직자의 자녀5%(서류, 면접전형에서 각 10%)1.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재일학도의용군인, 4·19혁명 부상자, 4·19혁명공로자, 공상공무원, 특별공로상이자 및 특별공로자의 배우자2. 전상군경, 공상군경, 4·19혁명부상자, 공상공무원 및 특별공로상이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이등급 이상으로 판정된 사람의 자녀 및 재일학도의용군인의 자녀※ 가산점의 경우 중복으로 반영되지 않으며 가장 높은 가산점 1개만 적용  3. 전형방법 가. 공고기간 : 2019. 11. 28(월) ~ 2019. 12. 13(금)18:00, 16일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일정 연락 :2019. 12. 19(목)다. 면접전형 : 2019. 12. 24(화)라. 면접전형 합격자발표 : 2019. 12. 26(목)마. 합격자 근로계약 : 2019. 12. 27(금)바. 근무예정일 : 2020. 1. 2(목)   ※ 추진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4. 제출서류 가.응시원서 1부(한국문화정보원, www.kcisa.kr및 문화체육관광부,www.mcst.g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나. 고용보험 가입증명서 1부(스캔하여 응시원서 제출 시 첨부) ※(가)˜(나) 까지 서류는 응시자 전원이 입사원서 제출 시 함께 제출    ※응시원서 내 학교명, 나이, 출신지역 등 개인정보를 알 수 있는 사항은 기재를 금하며, 부득이 기재하여 할 내용의 경우 OO처리하여 기재    ※ 응시원서 외 제출서류는 채용 제외사항 등 진위여부 확인용으로만 활용되며, 증명서 내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게 반드시 가리고 제출(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등)다. 보훈증빙 서류 1부(스캔하여 응시원서 제출 시 첨부, 해당자에 한함)   ※보훈대상자의 경우 응시원서 제출 시, 가점부여를 위해 보훈증빙번호를 기재하여야 하며 2차 면접대상자에 한해 보훈증빙 서류 제출(제출 된 보훈증빙번호와 자료는 가점부여를 위한 진위여부 확인용으로만 활용됨)라.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 사본 1부(휴학자는 휴학증명서) 마. 대학 및 대학원 성적증명서 1부(고졸자는 고등학교 성적증명서) 바. 자격증 사본 1부(해당자에 한함) 사. 어학성적증명서(해당자에 한함) 아. 경험,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자. 교육이수 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 차. 수상이력 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카. 남자의 경우 병력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 ※(다)˜(카) 까지의 서류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2차 면접해당자에 한해, 면접일 전까지 스캔본 제출 후 면접당일 원본 제출(원본서류가 1개 인 자료의 경우 면접당일 원본과 대조 후 반환 함) ※최종 합격 통보 후 채용신체검사서, 신분증사본, 통장사본 등 기타 구비 서류 제출 ※면접시 제출하는 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 된 내용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진위확인용으로만 활용 ※ 최종 합격 통보 후 채용신체검사서 등 기타 구비 서류 제출  5. 제출기한 및 제출처 가. 제출기한 : 2019. 11. 28(목) ~ 2019. 12. 13(금) 18:00까지(정각마감, 시간 엄수) 나. 제출방법 : 온라인 접수   ○ 이메일 접수(kcisa_hr@kcisa.kr)통한 일괄 접수 ※ 18:00정각 이후 도착한 서류는 접수 되지 않습니다. ※ 이메일(kcisa_hr@kcisa.kr)접수 이외에는 일체 인정하지 않습니다.  6. 유의사항가. 적격자가 없으면 선발하지 않습니다.나. 응시자는 자격요건 등이 적합한가를 우선 판단하여 원서를 접수하기 바라며, 지원자격에 미달할 경우 전형에서 원천적으로 제외됨을 알려 드립니다.다. 채용구분코드 를 반드시 작성하여 주시고 채용구분코드 미기재시 원천적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응시코드 기재 오류로 인한 책임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라. 응시원서 제출 시 타 양식 및 양식이 변형된 응시원서는 접수하지 않습니다.마.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오니 반드시 온라인(이메일)을 통하여 제출 바랍니다.바. 서류반환 - 제출된 서류는 본 채용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고, 채용 종료 후 구직자의 반환청구를 대비하여 20일 동안 채용 제출서류는 보관됩니다. 단,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책임 없는 사유로 채용서류가 멸실 된 경우에는 채용서류의 반환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보며, 20일 이내 반환의사를 밝히지 않았을 경우 채용 종료 후 20일 후 제출서류는「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즉시 파기합니다. - 제출서류 반환을 원하시는 경우 채용 종료 후(최종합격자 발표일로 부터) 20일 이내 채용 접수 이메일 혹은 유선(02-3153-2831)로 연락주시면 본인임을 확인 한 후 반환 청구한 날로부터 14일 이내 반환하여 드립니다. 단, 확정된 채용대상자는 제외하며 구직자의 채용서류를 사업장 또는 구인자로부터 위탁받아 채용업무에 종사하는 자의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받은 경우 및 한국문화정보원의 요구 없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 제출서류 반환에 소요되는 비용은 원칙적으로 한국문화정보원이 부담하나「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 내에서 반환에 소요되는 비용을 구직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습니다.사. 보 수 : 채용후보자에 한해 우리 원 보수규정을 따릅니다.아. 근무지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00, 6층/8층(상암동) 한국문화정보원자.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합격 및 불합격 여부는 SMS, e-mail개별통보 합니다.차.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른 경우 입사 이후라도 채용을 취소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미비, 오기 등으로 인한 책임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서류에 대한 오류나 허위사실이 밝혀질 경우 합격통보 이후라도 합격취소 할 수 있음)카. 문의처 : 한국문화정원 경영기획부 경영관리팀 ☎02-3153-2831 

    2019.11.28

    채용정보

 더 많은 게시물 보기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