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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홍보

46건의 게시물이 등록 되어 있습니다.

  •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 취임 1주년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 취임 1주년 한국문화정보원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누리는 문화콘텐츠와 문화데이터를 정보화기술을 통해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곳입니다. 2018년은 이런 문화정보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019년에는 국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생활문화시대를 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3

  • 한국문화정보원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문화정보원 창립 16주년 기념식이 지난 12.20(목) 16시에 개최되어, 2019년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임직원간 화합 도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시 : 2018.12.20.(목), 16시○ 장소 : 농협 두레우가 4층(서울 마포구 상암동)○ 참석자 : 정보원 임직원 및 위탁업체 담당자 등○ 행사 주요내용 - 2018년 정보원 발자취 영상 시청 - 2019년 정보원 사업보고 및 비전 발표 - 우수 파트너 업체 감사장 수여 - 우수직원 및 칭찬직원 포상    

    2018.12.26

  • 큐레이팅 하는 인공지능 로봇‘큐아이’시범서비스 개시

    큐레이팅 하는 인공지능 로봇‘큐아이’시범서비스 개시-한국문화정보원・국립중앙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 지능형 문화정보 큐레이팅봇 구축  이제는 박물관에서 우리 문화에 대한 해설과 이야기를 로봇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인공지능 기반의 문화 해설 정보를 제공하는 큐레이팅 로봇 시범서비스를 알리는 행사를 2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하였다.     

    2018.12.26

  • 2018년 정보원 사내바자회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추진

    2018년 정보원 사내바자회를 2018년 11월 21일(수)에 개최하였습니다.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안 쓰는 물품이나 기증을 희망하는 물품을 취합하여 사내바자회를 개최하였고, 사내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미판매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후원을 함으로서 우리사회 인적·물적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두었습니다.  사내바자회 개최 수익금은 2018년 12월 18일(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하여 복지관이 희망하는 후원물품을 구매하여 전달하는 데에 쓰여졌습니다. 또한,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 대상으로 지역박물관(전주, 제주) 투어 VR 콘텐츠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이 체험을 통하여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었던 아동들에게 새로운 문화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하여 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    

    2018.12.26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정보와 문화콘텐츠 주제로 학술회의 참여

    한국문화정보원, 문화정보와 문화콘텐츠 주제로 학술회의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 이하 정보원)은 ‘문화정보와 문화콘텐츠’ 주제로 문화정보의 글로벌화를 위하여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와 함께 공동 학술회의를 한국외국어대학교 브릭스 홀에서 개최했다.  <사진 제공 : 한국문화정보원>  新한류가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1990년대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포함한 한국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확산되고 있다. 초기 한류는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드라마를 통해 시작하여 이후 K-Pop으로 분야가 확장되었고, 2010년대에 들어서는 동아시아를 넘어 중동(북아프리카를 포함), 라틴아메리카, 동유럽, 러시아, 중앙시아 지역을 넓어졌으며, 최근에서는 BTS(방탄소년단) 인기에 힘입어 북아메리카와 서유럽 그리고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대중문화 중심의 한류가 이제는 국가브랜드,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까지 문화산업 전반에 경제적 효과까지 톡톡히 보고 있다. 이러한 新한류의 열풍에는 문화정보화와 관련이 깊다. 과거와 달리 대부분의 한류콘텐츠는 스트리밍서비스를 통한 한류 콘텐츠 이용 증가가 눈에 띄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글로벌 한류 트렌드」에 따르면 ‘2017년 한류콘텐츠 이용에 있어 스트리밍의 강세는 K-Pop의 선풍적인 글로벌 차원의 인기와도 연관성이 있다. 음악을 접하는 새로운 경로들이 생겨나면서, 해외 팬들이 K-Pop을 찾아보고 국가별로 자체적인 팬덤(fandom)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싸이와 BTS 등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기존의 유통과 확산의 과정이 기존 현지법인 설립 등과 달리, 견고하다는 미국 시장의 진입 장벽을 뚫을 수 있었던 것은 무료 온라인 서비스의 힘이 컸다는 분석이다. 그리고 그 경로의 중심에는 한국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문화의 디지털화 또는 문화의 정보화와 깊이 관련이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12월 15일 한국문화정보원-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에서 공공기관과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 문화정보화와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문화콘텐츠는 '문화유산, 생활양식, 창의적 아이디어, 가치관 등 문화적 요소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원천으로 체화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상품'으로 우리 문화에 담겨있는 창의력, 상상력을 원천으로 한 문화적 요소가 체화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상품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무엇보다도 인터넷, 스마트폰, 컴퓨터 등으로 대표되는 뉴미디어 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하게 되는 특징을 보여 주고 있다. 이처럼 문화의 확산과 소비에 정보화의 기술이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한국문화정보원-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에서는 정보에 관한 연구를 전담하고 있는 한국문화정보원이 문화에 관한 연구하고 있는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가 만나 각기 역사와 맥락을 달리하고 있는 정보와 문화의 양 간극을 메워주고 동시에 정보의 문화적 측면, 문화의 정보적 측면을 논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공동 학술회의를 추진하였다. 이러한 논의 관점에서 한국문화정보원 원장 이현웅은 ‘문화정보화와 문화콘텐츠를 만나다’라는 기조 강연에서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의 역할과 한국문화콘텐츠의 미래 발전을 위한 ‘대국민 문화 정책 요구사항에 대한 실시간 의견 수렴 및 분석기능’과 ‘지역별 상활에 맞는 맞춤형 문화예술 관광정책 수립 기능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일자리 창출 지원’을 제시 하였다. 데이터통합관리부 홍선희 부장은 그간 진행해온 ‘지역문화자원의 디지털화를 통한 문화정보 활성방안’을 주제로 국정기조인 지역격차 등 소외지역이 가진 물리적 공간과 시간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역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고르게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공공저작물부의 양경철 수석과 김동훈 책임은 높은 경제적 가치를 지닌 공공저작물의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소개와 소규모 스타트업, 창업인을 위한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창업 및 성장지원 방안을 논의 하였다. 특히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사업은 각 기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저작물을 개방할 수 있도록 저작권 전문 변호사를 통한 공공저작물 관련 법률 상담 및 저작권 교육, 워크숍 등 개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국민 및 문화관련 창업자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저작권 관련 상담 및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공공누리사이트에서는 약 1천 3백만건이 개방되어 있으며 공공저작물에 공공누리 유형마크가 부착되어 각 기관 홈페이지와 공공누리 사이트(www.kogl.or.kr)에서 제공되고 있다.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 원장은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기조 강연에서 “현재의 한류는 K-Pop, 드라마 등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한국 고유의 전통과 문화가 담긴 문화정보가 널리 확산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한국문화정보원이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세계적 문화가 융합되어 혐한, 反한류를 넘어 글로컬(Glocal)한 문화콘텐츠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원(KCISA)는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으로서 다양한 문화정보들을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정보의 수집, 축적, 유통, 활용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람 중심 문화’,‘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사회’ 등 국정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차별 없는 문화정보서비스의 확산, 가치 한국의 문화경쟁력을 높이고 동시에 국민 여러분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발맞추어 IT신기술을 활용 한국 문화의 국내외 확산 및 일상 문화생활에 활용하고, 문화산업에 기초가 될 수 있도록 문화정보화와 한국문화, 문화콘텐츠의 ‘허브’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2018.12.17

  • 2018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워크숍 및 시상식 개최

    2018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워크숍 및 시상식이 2018년 12월 7일(금),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부부처 및 소속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공저작물 관리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및 담당자 시상식을 비롯해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사업 추진성과 발표,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사례 발표, 시상식 축하공연(국악팀 '도시') 등이 이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에는 세종특별자치시, 거제시가, 통일연구원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한국문화정보원장상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구로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관광공사(최우수상), 국가기록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여군, 부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문화재청(우수상)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2019년에도 많은 기관의 공공저작물 개방과 시상식 참여를 바랍니다.  

    2018.12.11

  • 한국문화정보원, 제29회 저작권 열린포럼 참여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 이하 정보원)은 11월 22일(목) 오후 3시에 서초 화이트베일에서 열린‘제29회 저작권 열린포럼’에 참여하여 ‘공공저작물의 경제적 가치와 이용 활성화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에 대하여 설명했다.관련기사1.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41243 2.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376 

    2018.11.23

  • 문화N티켓, 지하철 4호선 역내 디지털포스터 홍보 중

    한국문화정보원 <문화N티켓>은 11월까지 지하철 4호선 역내에서 디지털포스터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혜화역, 명동역, 신용산역, 총신대역, 성신여대입구역, 한성대입구역) 문화N티켓 디지털포스터를 발견한다면 반갑게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예매는 수수료 없는 문화N티켓에서! www.culture.go.kr/ticket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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