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지사항
- 입찰정보
- 계약정보
- 채용정보
- 보도자료
- 행사 및 홍보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립서울현충원 소장 국가보훈 문화유산, AI 활용 가능한 디지털 공공저작물로 개방
- 등록일2026-05-28 09:27
- 조회수251
- 작성자 웹마스터
국립서울현충원 소장 국가보훈 문화유산,
AI 활용 가능한 디지털 공공저작물로 개방
- 한국문화정보원, 국립서울현충원과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 구축 사업을 위한 MOU 체결
![[사진자료] 협약식 사진. 좌 국립서울현충원장, 우 한국문화정보원장.JPG](/upload/editor/2026/05/20260528_092643163_30815.jpg)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 이하 문정원)과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윤현주, 이하 서울현충원)은 국가보훈 문화유산의 디지털 보존 및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정원의 ‘2026년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현충원이 소장한 국립묘지 및 국가유공자 관련 자료들을 디지털 스캔 및 촬영, 보정·복원하여 국민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방 대상은 서울현충원 안장·추모 의식 및 주요 내빈 참배 사진, 훈장·기장류, 유품, 주요 시설 설계 도면 등이다. 해당 자료들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과 국가보훈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현충원이 소장한 문화유산은 유일본 자료로, 그동안 민간의 접근과 활용이 제한되어 왔다. 구축된 자료는 향후 AI 학습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및 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문정원 정운현 원장은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 구축 사업은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전환해 국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라며, “국가보훈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AI 기반 서비스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문정원은 금년에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해 태백시, 국립생태원, 제주콘텐츠진흥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 6개 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정보원이(가) 창작한 [보도자료] 국립서울현충원 소장 국가보훈 문화유산, AI 활용 가능한 디지털 공공저작물로 개방 저작물은 공공누리 "자유이용"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
| 다음글 | [보도자료] 한국문화정보원, 24기 문화PD 모집 |


























